All work

Client

A사

Industry

건자재 · 레미콘

Duration

2026년 ~ 구축 중

Stack

Claude API, Claude Code, Slack, 사내 ERP

Result

배차 에이전트 구축 중

In short

주문부터 차량 배정까지, 숙련 배차 담당자의 판단을 에이전트가 이어받고 있습니다.

The problem

레미콘은 만들어진 순간부터 시간이 흐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현장 위치, 타설량, 도착 시각, 공장 생산 여력, 차량 위치와 회차 시간을 한꺼번에 놓고 배차를 정해야 합니다. 현장 사정으로 일정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이 판단은 숙련 담당자의 경험 안에 있었고, 정해진 규칙으로 떨어지지 않아 기존 자동화로는 손대기 어려웠습니다.

What we built

배차는 하나를 지키려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일입니다. 현장 도착 시각을 맞추려면 공장 생산 순서를 흔들어야 하고, 차량을 아끼려면 어느 현장은 기다려야 합니다. 숙련 담당자는 이 교환을 몸으로 알고 있었고, 우리는 그 기준을 하나씩 확인해 가며 에이전트에 옮겼습니다. 주문과 현장 조건, 공장 여력, 차량 위치를 함께 읽어 배차안을 세우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까지 내놓는 에이전트를, 사내 배차·생산 시스템에 연결해 실제 데이터로 움직이게 했습니다.

Where humans stay in the loop

에이전트가 배차안과 그 근거를 올리면 확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현장 변경이 생기면 다시 계산해 대안을 제시하고, 담당자가 다르게 판단한 건은 그 이유를 받아 다음 배차에 반영합니다.

Next case

R사